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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May
잡담 회원님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곡은 무엇인가요?
Nick Name:
BlueRain.
등록일: 2012-05-28, 11:19:33
조회 수: 1350
이곳은 이어폰 헤드폰 등에 관련된 곳이니 아무래도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어폰 헤드폰이 좋아도 목적은 음악감상이라 생각하는 저이다 보니
그저 노래나 음악이 좋다면 번들로 들어도 즐겁더군요 ㅎㅎ(막귀라서 그런 듯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이어폰 헤드폰이라도 거슬리는 음악을 들으면 불쾌하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른 회원님들은 어떤 노래들을 즐겨 들으시는지 궁금해서 한번 알아보려 합니다.
한번 조사해보면 명곡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ㅎㅎ
시간이 흘러도 꾸준히 MP3에 넣고 다니면서 들으시는 음악이나 노래가 있다면 세네곡 정도 답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만 듣기 아깝다 생각하는 그런 곡들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음악을 좋아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많이 기대되네요 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1. Kent - Socker : 시간이 흘러도 정말 계속해서 듣게되는 곡입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갈 때 들으면 참 좋은 것 같아요.
2. Billy Joel - Piano man : 듣다보면 5분이 넘는 플레이 타임이 언제 다 지나가는지 모르겠는 정말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왈츠 리듬에 멋진 가사가 돋보이는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3. U2 - With or Without you : 이 곡도 참 좋은 것 같네요. 재미있는 기타리프와 함께 뭔가 설교하는 듯하면서 애절한 Bono의 보컬이 참 좋은 곡입니다.
뭔가 3곡 엄선하려니 나름 고민이 되네요 ㅎㅎ 부담없이 답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금연휴 마무리 잘 하시길!
P.S 요즘 DT440 덕에 밤마다 음악듣느라 무지 피곤합니다. 공부해아하는데 피곤하네요. 허허.
Joe Hisaish-Summer
이분의 곡은 예술이라능 ㅋㅋ
30곡을 뽑으라고 해도 못 뽑습니다. 하여, 어떻게 서너곡을 뽑을까 하다가, 나름의 기준을 정했습니다...
지금 현재 디바이스 속에 들어있는 곡 중 서너곡!!!
Banco del mutuo socorso - L'evoluzione 위에 핑플같은 프로그레시브락이라고 할까요, 아님 아트락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명불허전 방코.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위에 엉엉이님께서 즐겨 들으시는 파워메탈 밴드. 원조격이죠.. 카이한센이 재적하고있으니까요..ㅡㅡb
Tankard - Total Addiction 이렇게 오래된 친구들, 자기 스타일 변치 않는 친구들 좋아합니다. 89년 앨범이었던가요? 원초적 쓰레쉬.
Yuhki Kuramoto - Nocturne 디바이스 마지막 즈음에 자리하고 계시네요. 뉴에이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유키 구라모토의 불후의 명곡.
-이건 ㅠㅠ 좋아하는곡 줄여가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ㅠㅠ
하다가 멈춰버렷어요 ㅠㅠ 다들 들려주고 싶은노래들뿐 ㅠㅠ 흑흑...
내 클래식엔 좋은노래가 아직도 많은데 ㅠㅠ 포기..
Dream theater - Metropolice pt 1
The Eagles - Hotel Califonia
4 non blondes - what's up
rodrigo y gabriela - hanuman
jason mraz - butterfly
guns N' Roses - Knockin' on Heaven's Door
Tool - The Pot
Rammstein - sonne
Audio Slave - Show me how to live
stratovarius - forever
오래 들어도 잘 질리지 않았던 노래만 떠올려 보면
Bjork - cvalda
Byul - 진정한후렌치후라이의시대는갔는가
Rachel's - Water From The Same Source
Regina Spektor - Ode To Divorce
이상은 - 외롭고 웃긴 가게
이문세 - 붉은 노을
거쉬윈 - 랩소디 인 블루
Keith Jarrett - The Koln Concert
박정현 - 꿈에
Moby - Natural blues
Scatman - Scatman john
Yes - Homeworld
New trolls - Allegro
3호선 버터플라이 - 광합성
욜라 탱고 - Moby Octopad
... 쓰다보니 계속 쓰게 될 것 같은 -_-;
게다가 쓰고 보니 유명한 노래가 대부분이네용..
서너곡 뽑기가 되게 힘드네요 ^^;; 그래도 일단 그냥 적어봅니다!.. 의외로 국내 가요가 없네요..? 저는 장르불문하고 다 들어도 팝송엔..
왠지 정감이 안가더라구요.. 좋은곡은 듣고서 '아 좋다!' 이러고선 끝.. 이상하게시리.. 국내곡/뉴에이지/클래식등등을 들을때는 그렇지가 않은데요..(아직 어려서 그런가) 일단 뽑아볼게요.
SG워너비 - 살다가,광,죄와 벌 제가 SG워너비에 눈을 뜨게 된 계기인데요.. 어릴적에 사촌형 MP3에 저장된 이 단 세곡을 듣고 정말 눈물날정도로 감명깊게 들은 기억이 나네요..
윤하 - 편한가봐 , 風 윤하의 노래라 하면 물불 안가리고 다 좋아하긴 하는데, 최근까지 좋아하는 곡 두곡입니다용..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더 적고픈건 많은데.. 당장 기억나는것만 몇개~




Swoody
♩일본♬음악♪[HD]utahboy
하드코어 인생
[DT]깨루붐
로랑루루
심군
HUE'
엉엉이
[_H__]밑힌자™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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