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분이 계실런지... 헤헤헤헤헤
한동안 바빠서 근 반년간 골귀를 끊고 음감도 별로 못하구 살았는데
그러다 최근 좀 한가해져서 KRK V4랑 PFE022를 무의식중에 지르고 보니 갑자기 예전에 매일매일 골귀 눈팅하던 시절이 그리워져서...
라고 하면서 은근히 자랑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여러분이야 저에 대해 아무 기억 없으시겠지만 제딴엔 거의 1년간 매일매일 들락거린 곳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꽤나 정이 든 곳이랍니다 헤헤헤
그냥 누구던 저 기억하시는분 계실라나 싶어서 글남겨 봅니다 데헷..




코풀쏘
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