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10-Aug
초급 골든이어스 리뷰와 회원님들 요청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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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등록일: 2010-08-06, 14:43:41
조회 수: 36503

요즘 화제의 모 제품 때문에 이곳 저곳에서 골든이어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고 회원들 간 그리고 커뮤니티 간에도 의견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음악을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신 분들이신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 해 주시고 서로를 비방하는 행동은 자제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유독 고가의 제품의 경우에만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 글은 골든이어스 리뷰의 방향에 관한 입장과 회원님들이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소망의 2가지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제품의 리뷰 VS. 광고 전단지
골든이어스의 리뷰는 제품의 한쪽 측면만을 강조하지 않고 제품의 특징을 있는 그대로, 가능한 최선을 다하여, 사실적으로 알려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리뷰란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고 제품의 좋은 점만을 중심으로 강조를 해서 작성을 하고 아쉬운 점은 쏙 빼고 작성을 하면 그것은 더 이상 “제품의 리뷰”가 아닌 “광고 전단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품의 리뷰어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광고 전단지 제작자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남이 강요를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판단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분들 역시 그러한 분들의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리뷰 제작의 현실적인 어려움
제품의 리뷰를 제작하는 것에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위하여 스폰서의 모집을 하였고 골든이어스의 스폰서를 위하여 연락을 주시는 업체가 몇몇 있었습니다.
현재는 3곳이 골든이어스를 지원해 주고 계시고 현재의 스폰서들은 모두 골든이어스의 리뷰에 대하여 아무런 관여를 하지 않기로 미리 약속을 하고 참여를 해 주셨는데 사실 이런 감사한 분들보다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실무 담당자들은 골든이어스를 지원하고 싶어하는데 사장님은 골든이어스의 리뷰가 수입사와의 이해 관계가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하시는 곳도 있고 또 어떠한 경우는 무조건 자기들 제품만을 좋게 포장해 달라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여러 가지 제한 때문에 골든이어스의 스폰서는 아마도 많아야 2개의 회사 정도가 더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즉 제품의 리뷰를 사실대로 해서는 쉽게 말해서 사이트 운영비 마련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골든이어스 역시 현재까지 계속 적자입니다. 아무튼 현실이 이러하다 보니 많은 분들께서 제품의 리뷰어가 아닌 “광고 제작자”로 변신을 하시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골든이어스의 리뷰 역시 제품의 좋은 점만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노선을 변경하면 안티가 생기지도 않을 것이고 운영에 필요한 자금도 쉽게 충당이 되겠지만, 저는 그런 방법으로 이곳을 운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이파이 VS 마이파이
골든이어스는 하이파이를 지향합니다. 주파수 응답특성의 경우 상하의 기복이 없이 FLAT한 특성을 추구하고 그러한 기준에서 벗어날수록 골든이어스의 방향과는 다른 제품이 됩니다.
골든이어스가 하이파이를 지향한다는 의미는 골든이어스 추천제품의 경우 “Flat한 제품을 위주로 추천을 한다는 의미”이지 “마이파이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오지 마세요~~~” 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이파이를 추구하느냐? 혹은 마이파이를 추구하느냐? 라는 것은 “개인의 취향”에 관한 문제이지 옳고 그름을 따질만한 것은 아닙니다. 모 회원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요즘 저 흑인 여자가 이뻐 보이는데요 저 미친 건가요?” 라는 질문처럼 말입니다.
마이파이적인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취향 역시 존중 받아 마땅하고 골든이어스 회원님들도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이파이적인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 역시 골든이어스의 리뷰를 참조하시면 본인이 좋아하는 성향의 제품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가령 저음이 매우 강한 제품을 찾고 싶으시면 주파수 응답특성에서 저음부가 매우 올라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을 하시면 되고 착색이 있는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은 주파수 응답특성이 울퉁불퉁한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즉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의 주파수 응답특성을 확인하시고 그와 비슷한 제품을 구입하시면 소위 말하는 바꿈질을 할 가능성이 훨씬 줄어들게 됩니다. 때문에 마이파이적인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골든이어스는 바꿈질을 줄여줄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사이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리에 대한 표현방법과 그에 대한 해석
골든이어스의 음질편 리뷰를 자세히 읽어 보시면 “아쉽다.” 라는 표현도 있지만 주로 제품 소리의 성향에 대하여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음부의 소리가 너무 커서 중역과 고역의 소리들이 잘 들리지 않는다.” 라는 표현의 경우
하이파이를 추구하시는 분들: 나랑은 맞지 않는 제품이구나.
저음이 매우 강한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이런 강력한 저음이 나는 좋아!!!
이렇게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한가지 예를 또 들면.
“고음부의 대역폭이 좁아서 세밀한 소리의 표현이 안 됩니다. 좋게 말하면 부드러운 소리이고 나쁘게 말하면 답답한 소리입니다.” 라는 표현의 경우
하이파이를 추구하시는 분들: 나랑은 맞지 않는 제품이구나.
부드러운 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나는 이런 자극적이지 않은 편안한 소리가 좋아!!!
이렇게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의 생각까지 강요를 할 수는 없지만 골든이어스 회원님들은 이 정도로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골든이어즈가 적자였군요...ㅠㅠ
지금까지와 같은 편향되지 않은 정확한 리뷰 덕분에 현재의 골든이어즈가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금까지와만 같은 리뷰 부탁드리구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뭐 하나 보태는 것 없는 저질 회원이지만... 아직 적자라니 안타깝습니다.
자사 제품 품질에 자신이 있는 하이파이 제품 생산회사들이라면 여기처럼 좋은 곳이 없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사실 골든이어스에서는 측정치 위주로 리뷰를 쓰는데, 여기에 대고 왈가왈부하는 게 더 이상하긴 합니다. 오히려 마이파이 유저들도 좋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인데 사이트 성격이 어떻네, 저렇네 하면서 공격하는 분들도 다소 아쉽구요. 오디오 신비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두고 마이파이 유저들을 공격한다, 라고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던데 좀 다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같은 이유로 마이파이 유저들을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일도 자제되어야겠죠.
앞으로 계속 번창하는 골든이어스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음 토미님의 아쉬움이 담긴 글이네요.
개인적으로 금귀 활동하면서 생각 했던거 몇자 적어볼게요 ㅁㅁ..
일단 바르게 리뷰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게시물을 모아주시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을 해서 왼쪽 부분에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가끔 보다보면 리뷰를 잘못 읽고 들어가시는 분이 보입니다. 리뷰를 보면 하이파이적 관점에서 중립적으로 표현해가지만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건 뭔가 핀트가 벗어난. 그런 댓글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필자(골든이어스)가 어떤 관점에서 글을 쓰고 있고 어떤식으로 받아들였으면 하고 어떻게 읽었음 한다라는 글이 대문부터 보여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책 머릿말처럼요.ㅇ) 사실 금귀사이트는 여기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노시는분 이외에는 대부분 리뷰보러 들어오는 분이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리뷰에서 오해가 생길부분은 확실하게 잡아주고 들어가야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참 매력적인... 사운드 ㅡ,.ㅡ)
골든이어스 커뮤니티 활동의 주측중 한사람으로서 토미님의 이 글을 가슴에 새기고 항상 반성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저때문에 토미님이 맘고생을 하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나은 포도파이의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P.S:항상 골든이어스 회원분들을 위해 애쓰시는 토미님에게 감사의 말씀도 전하고 싶습니다
제품의 사용 용도나 성향 장점들을 조금만 더 부각시켜주는건 어떨까요?
물론 단점들도 정확히 명시할건 해야 한다고 봅니다. 광고성 리뷰처럼 좋다고만 하지는 말고...
JH13리뷰가 타 커뮤니티의 공격대상이 되는것은 측정치 때문이 아니라 그 이어폰의 사용 용도를 정확히 표기 안하고 Hi-FI의 음감적인 관점에서만 서술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리뷰를 보고 제품을 폄하하였기 때문입니다.(이 이어폰은 사실 스테이지 모니터링용이라 저음이 많게 튜닝이 된 이어폰입니다.)
여하턴 적자라니 ㅜㅜ 요즘 안그래도 불황인데 힘드시곘습니다 ㅜㅜ
항상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확고한 신념과 소신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을 하시는 모습 정말 멋있습니다. 황금귀뿐만 아니라 열린귀로 다른 분들의 의견이나 지적도 잘 들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처음 세우신 소신과 신념 꺾이지 않으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세운 명성은 어렵게 쌓인 것이지만 무너지는 것은 정말 한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키려고 하시는 그 모습 다시한번 멋져요^^
대한민국에 G,E같은곳은 꼭!!!!! 있어야만 합니다..
몇몇 분들이 그런 부분을 지적하셨습니다만, 리뷰나 스터디 탭을 통한 정보를 게시함에도 불구하고 그걸 참고하거나 검색하지 않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요. 리뷰가 완료된 제품이 많이 늘어나면 그런 경향도 차차 줄어들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은 제품도 많이 있으니 그런 것 같습니다. 추천 제품의 적지않은 부분이 고가인 점도 그렇고요.
어느 커뮤니티를 가든 하이파이와 마이파이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난제처럼 서로 얽혀 있는 것 같습니다. 실험적으로 측정한 데이터냐, 경험에 근거한 데이터냐를 두고 아직까지도 피말리게 싸우지요. 그 때문에 서로를 깎아내리다 못해 전화로까지 싸우는 광경도 종종 봅니다. 그냥 취미나 취향처럼 서로 존중하면 될 것 같아요. 뭐가 옳다 그르다 하면서 어느 한 쪽이 진리인 것처럼 몰아세우다 보니 자꾸 날이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골든이어스는 음향기기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더 저렴하면서 확실한 방법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하나의 레퍼런스가 되길 바랍니다. 물론 커뮤니티로서도 건전한 곳으로 남길 바랍니다. 어느 커뮤니티든 궁극적으론 소리를 좀 더 즐겁게 듣기 위한 것인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를 받고 서로 싸우면 칼로리 낭비밖에 더 되나요.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토미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정보를 가끔씩 댓글만 달고 공짜로 가져가는 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있는데 회원즐에게 회비를 걷는다고 해도 전 하루 100원 정도만 된다고 해도 낼 의향이 있는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딴지 거시거나 왈가왈부 하지 마시기를...
토미님, 운영진 님...
암튼 감사합니다.
힘내시고 더운 여름 힘내세요.!!!
she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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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저도 일단 황금귀유저이자, 황금귀의 리뷰에서 꽤 도움을 얻는 만큼, 화이팅!!하고 싶지만, 위에서 많은 분들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제 나름 생각을 한번 적어봅니다.
일단 먼저 밝히는 바이지만, 저는 음향관련지식은 저음은 20~500정도, 중음은 500~3000정도, 3000~부터는 고음, 이 정도 밖에 모릅니다.
제가 리시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순수하게 청음과, 듣기를 통해, 만들어 진거죠. 네, 한마디로 저는 꽤 주관적인 잣대를 가지고 리시버를 평가하며, 제가 리시버를 살때는, 남들이 뭐라 하던간에 청음질을 하고 삽니다.
일단 초짜, 아니 지식이 전무한 장님인 만큼,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프 측정이야, 뭐 리뷰방식인 만큼 넘어가겠습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 공간감, 해상도, 분리도 같은 것을 측정하는 기계는 없는 걸로 압니다.
혹시 그런 기계가 있다면, 즉 저의 생각이 틀렸다면, 지금 토미님은 그 기계로 측정을 하시는 건가요?
만약 아니라면, 그것들은 어떤 방식으로 측정하십니까?
물론 황금귀사이트를 뒤지면, 나오겠지만, 제가 지금 졸려서....양해를.....링크만 걸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어폰에 대해 매우 관대해서, 그래프만 가지고 모든 걸 판단하진 않습니다. 직접 들어보는 편이죠. 수십가지 리뷰를 보는 것보다.
만약, 그래프만 측정하신다면,,,,,글쎄요....
참고삼아 하는말, 주관적인 리시버세계에 객관적 잣대를 만들 수 있나,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현재로썬, 황금귀에 가장 이를 가는 쪽은 웨스톤쪽이나, 슈어 쪽 일 것 같군요. 이어폰쪽에서는.
저도 개인적으로, 그래프 하나 가지고 제품이 비하되고, 거기에 대해 굳이 잘 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그제품 병신이던데, 하는 듣지도 않고 깝치는 녀석들, 꽤, 마음에 안듭니다만, 이건 제 독단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웨스톤유저들은 황금귀 리뷰 이후 꽤 심한 고통을 겪었고, se535유저들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아서 문제입니다.
저는 황금귀 리뷰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것도 하나의 방식이죠.
하지만, 이 리뷰만을 진실로, 그리고 진리로 믿고 마이파이 유저들에게 덤비는 일부 유저들로 인해, 그리고 골든이어즈의 리뷰에 의해 자신의 제품이, 자신의 만족도에 큰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흥분해서 벌이는 각축장은, 골든이어즈 개국이래,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에는, 토미님 말처럼, 유저들의 마인드가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부터도 535리뷰를 보고나서 조금 기분이 상햇으니까요. 댓글들을 보니까, 530과 그래프가 같다고 해서, 누가 리뷰에 530과 거의 같은데요 라고 해서 아주 기대를 저버리는 듯한 태도는...글쎄요, 들어보지도 않은 사람이 그 제품을 선입견으로 평가한다라.......이게 현재 황금귀의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닙니까 라는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ps: 난 지금 졸립다. 따라서 지금 내가 쓴글은, 내가 읽어도 쓰레기일 수준의 논리전개와 문장수준을 자랑한다. 자야지. 흥분은 그만하고,
그리고 공간감 등의 기타 수치 측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길래, 예전에 토미님이 하신 말씀을 긁어왔습니다. 공간감, 해상도, 분리도에 대한 얘기예요.
측정이 되는 데이터는 주파수응답특성 이외에도 여러가지 데이터들이 있지만 사실 잘 아시는 분들은 주파수 응답특성 하나만으로도 거의 대부분의 소리 특성을 유추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수학적으로는 tome-domain과 frequency-domain의 상호변환이 가능한 공대생들이 배우는 푸리에시리즈를 이해하시는 분들은 여라가지 데이터 역시 유추가 가능할겁니다.
공간감 관련 데이터는 주파수 응답특성 이외에도 Stereo Crosstalk와 Impulse Response그래프를 보면 대충 알 수가 있고 해상력은 주파수 응답특성 중 고역의 대역폭이 넓어야 좋습니다만 관련한 데이터일뿐 주파수 응답특성과 같이 완전히 일치하는 바로 그 수치는 아닙니다.
그래프와 소리와의 관계에 대한 설명을 따로 글로 하나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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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_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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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한다는게 무슨의미인지 게이버 검색이라도 한 번 하신다음 용어해석을 보시고 오는게 좋겠습니다..그리고 토미님이 님 글보고 열폭할 이유도 없고,강퇴할 이유도 없습니다만은..
그냥 듣기 좋으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녹음 과정 자체에서도 완전 플랫하지 않다고 하니까요(여기 어디서도 나오죠).
거기에 중간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변형이 오니......
솔직히 처음부터 끝까지 개개인에게 맞추어진 음악을 듣고 싶다면 결국 직접 연주하는 것밖에 답이 없겠죠.
그런데 그게 힘드니까요.
직접 연주한걸 듣는 것처럼 느끼고 싶다면 플랫한 것을...... 어쨋든 자기 취향에 맞게 듣고 싶다면 플랫하지 않은걸 골르면 되겠죠.
문제는 저처럼 뭐가 좋고 뭐가 안좋은지 아직 기준도 안서는(물론 직접비교하면 느낍니다만;;;)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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